44표.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통영시장선거는 0.06%p 차이로 갈렸다. 낙선자 측이 정보공개청구로 받아낸 63개 파일, 약 1,200쪽의 선거 기록 — 투표록 48권, 사전투표록 15권, 개표상황표 36장, 개표및선거록 — 을 전부 판독했다.
01이 자료는 무엇인가
낙선한 천영기 후보(국민의힘) 가 선거 44일 뒤인 7월 22일 통영시선관위에 정보공개를 청구했고, 위원회는 다음 날 부분공개를 결정했다.
- 공개 — 사전투표록·투표록(63권), 개표 및 선거록, 개표상황표, 우편·사전투표 집계 통계
- 비공개 — 투표지분류기에 저장된 투표지 이미지파일 (공직선거법 §184 투표지 봉인 취지 + 서울고법 2017누46020 판례 근거)
- 부존재 — 개표진행표
- 개인정보(참관인·사무원 성명 등)는 가림 처리 후 공개
즉 이 문서 뭉치는 "44표 차 패배를 검증하겠다"는 목적으로 확보된, 한 선거의 관리 기록 원본 일체다. 그렇다면 — 기록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02결과: 당일을 뒤집은 사전투표
승부의 구조는 투표 유형별로 갈랐을 때 선명해진다. 막대는 강석주−천영기 격차다.
| 투표 유형 | 강석주 | 천영기 | 박청정 | 격차(강−천) |
|---|---|---|---|---|
| 거소투표 | 84 | 135 | 16 | −51 |
| 관외사전투표 | 4,645 | 3,125 | 163 | +1,520 |
| 관내사전투표 | 12,391 | 7,722 | — | +4,669 |
| 선거일 투표 | 16,496 | 22,595 | — | −6,099 |
| 잘못 투입·구분 17매 | 10 | 5 | 0 | +5 |
| 합계 | 33,626 | 33,582 | 1,455 | +44 |
선거일 당일에는 천영기 후보가 6,099표를 앞섰다. 그러나 사전투표(관내+관외)에서 강석주 후보가 6,189표를 앞서며 최종 44표 차 역전이 완성됐다.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지지층 분화는 최근 한국 선거에서 반복 관찰되는 일반적 패턴이다.
03개표의 밤 — 새벽 4시 43분의 재검 요구
개표및선거록에 기록된 그날 밤의 흐름은 한 편의 드라마다.
- 개표 개시
통영체육관 개표소, 투표함 141개
- 투표함 접수 · 보완처리 9건
이송 중 특수봉인지 훼손 3건, 투표록 기재 오류 5건, 간인 누락 1건 — 전부 참관인 입회 하에 확인서 징구
- 통영시장선거 개표 결과 공표
강석주 33,626 / 천영기 33,582 / 박청정 1,455 — 44표 차
- 국민의힘 개표참관인, 재검 요구
유효표는 심사계수기 재계수, 재확인대상 투표지는 전량 육안 재검을 요구
- 위원회의 소집 → 재검 실시 결정
사유: 표차 근소, 소청 가능성, 가용 인력(심사집계부 90명), 예상 소요 약 1시간
- 단 한 표를 두고 위원회 의결
무효 처리된 투표지 1매 — "박청정 칸 표시는 기표가 아니니 천영기 표로 인정하라"는 이의 제기. 위원장 단독 결정 대신 위원 8명 전원 출석 의결로 무효 유지
- 재검 결과 고지: 득표수 변동 없음
- 개표 종료 → 선거록 확정 → 문서 생산등록
04"부정선거였나" — 이상 징후 전수 검증
공개된 기록에서 수치가 어긋나거나 이례적인 지점을 전부 추렸고, 각각에 대해 문서 자체가 어떤 소명을 담고 있는지 대조했다.
사라진 회송용봉투 1통 문서 3종 상호 정합
통계상 관외사전투표자 8,040명 vs 회송봉투 접수 8,039통 — 1통이 비는 것은 사실.
① 사전투표록(중앙동 1일차): 관외 발급 368 vs 함 속 실물 367, "원인 파악 불가" 당일 기재. ② 개표및선거록: 개표 중 중앙동 관내사전투표함에서 관외 회송용봉투 1통 발견 → 규정상 기권 처리. ③ 두 기록을 잇으면: 관외 봉투 1통이 옆의 관내함에 잘못 투입된 것 — 세 문서의 수치가 하나의 사건으로 맞물린다.
잘못 투입·구분된 투표지 17매 별도 시트로 전량 추적
타 선거 투표함에서 통영시장선거 투표지 17매가 발견됐다.
개표상황표 36번째 시트에 별도 집계(강석주 10 / 천영기 5 / 무효 2). 각 투표소 시트의 교부수−투표수 차이 합계(18매 부족)와 거의 상쇄되는 구조로, 7개 선거 동시 실시에서 나타나는 전형적 오투입이다.
무효표 1,030표 — 표차의 23배 구조적 쟁점
무효표가 표차(44)를 크게 웃돈다. 실제로 재검 중 무효표 1매의 효력을 두고 이의가 제기됐다.
해당 표는 위원 전원 출석 의결로 무효 유지. 다만 "무효표 1,030매 전체의 판정 타당성"은 실물 검증(선거소청·재검표 소송) 없이는 문서만으로 확인 불가능한 영역이다. 7장 동시 기표 선거의 무효율 1.5%는 이례적 수준은 아니다.
투표함 봉인지 훼손 3건 + 보완처리 9건 접수 단계 공개 처리
미수동3·용남면3·욕지면2 투표함의 특수봉인지가 이송 중 훼손됐다.
모두 개표소 접수 단계에서 참관인 입회 하에 확인서를 징구했고, 확인서 원본 9매가 선거록에 첨부돼 특기사항 기재와 1:1 대응한다. 봉인지 훼손이 은폐된 흔적은 없다.
48개 투표록 · 15개 사전투표록 수치 대조 전량 검산 일치
투표소 단위의 원장 기록이 서로 맞는가.
투표록 48권 전부에서 교부매수=투표자수, 수령−교부=잔여, 잔여 일련번호 매수까지 일치. 선거 간 투표자수가 1~2매 어긋난 투표소들(도천동2, 광도면4·6, 용남면1 등)도 전부 특기사항에 원인(과교부·2차투표 미실시 퇴거 등)이 당일 기재돼 있었다. 용남면 2투에서 사라진 비례용지 No.5,500 1매가 3투 묶음에서 발견돼 두 원장이 상호 정합하는 사례도 있었다.
독립 문서 간 교차검증 6종 전부 일치
| 대조 | 결과 |
|---|---|
| 투표록 48권 내부 검산 | 48/48 일치 |
| 투표록 당일 투표자수 ↔ 개표상황표 선거일 시트 | 15/15 읍면동 일치 |
| 사전투표록 관내 합계 ↔ 개표상황표 관내사전 시트 | 15/15 일치 (계 20,790) |
| 사전투표록 관외 교부 = 회송봉투 = 인계인수서 | 중앙동 1건(소명 有) 외 전부 일치 |
| 개표상황표 36개 시트 내부 산술 | 36/36 일치 |
| 개표상황표 합산 ↔ 개표및선거록 최종 결과 | 완전 일치 |
종합 판정. 공개된 기록 범위 안에서 설명되지 않는 수치 불일치는 발견되지 않았다. 모든 이상값은 해당 문서 또는 인접 문서에 당일 기재된 소명과 맞물린다. 낙선 측 요구로 실시된 재검에서도 득표수는 단 한 표도 움직이지 않았다.
단, 이는 문서 간 내적 정합성 검증이다. 비공개된 투표지 이미지파일·실물 투표지 자체는 이 분석의 범위 밖이다.
05기록 속 장면들 — 특기사항 완전 아카이브
손글씨 특기사항에는 통계에 잡히지 않는 투표소의 하루가 담겨 있다. 먼저 하이라이트 12장면, 이어서 선거일 투표록 48곳·사전투표록 15곳·개표 단계의 기재 사항 전체를 하나도 빼지 않고 수록했다. 각 항목을 누르면 상세 내용이 펼쳐진다.
시각·문구는 손글씨 판독 결과로, 원문의 개인 식별 정보는 ○○○로 가림. 판독이 불확실한 부분은 (?) 표기.
하이라이트 12장면
🌙새벽 4시 43분, "다시 세어 주십시오"
공표까지 끝난 뒤 도착한 재검 요구. 결과: 변동 0표.
위원장이 최종 결과(강석주 33,626 / 천영기 33,582 / 박청정 1,455)를 공표한 후, 6월 4일 04:43경 국민의힘 개표참관인이 재검을 요구했다. 요구 범위는 두 갈래 — 투표지분류기를 통과한 강석주·천영기의 유효투표지는 심사계수기로 재계수하고, 재확인대상 투표지는 전부 육안으로 다시 볼 것.
위원회는 05:18 회의를 열어 05:30 재검 실시를 결정했다. 결정 사유로 ① 44표의 근소한 표차 ② 선거소청 제기 가능성 ③ 심사집계부 90명·정리부 9명의 잔여 인력 ④ 약 1시간의 예상 소요시간을 들었다. 민주당 측 잔류 참관인에게도 고지하고 양측이 참관하는 가운데 10개 반 90명이 재검을 수행했다. 06:23 "득표수 변동 없음"이 모든 후보자 측에 고지됐고, 06:25 개표가 종료됐다.
출처: 개표및선거록 p26 [통영시장선거 재검 요구에 대한 처리] 🗳️한 표를 위해 위원 8명이 모였다
"그 표시는 기표가 아니다" — 새벽의 위원회 표결.
재검 도중 국민의힘 참관인이 무효 처리된 선거일투표(미수동) 투표지 1매에 이의를 제기했다. 주장: "기호5 박청정 칸의 표시는 기표용구의 일부 자국일 뿐 기표로 볼 수 없다. 기호2 천영기 칸의 기표만 인정해 유효표로 해야 한다."
위원장은 단독 결정이 곤란하다고 판단, 이의제기투표처리전을 작성하고 위원회의를 소집했다. 위원 8명 전원 출석, 출석위원 과반수 의결로 무효 유지가 결정됐고 위원장이 효력결정을 공표했다. 이 표가 유효로 인정됐다면 천영기 후보의 득표가 1표 늘어 표차는 44표에서 43표로 줄었을 것이다.
출처: 개표및선거록 p26 📸기표소에서 셔터를 누르다 적발
기표된 투표지 3장을 촬영하다 발각된 선거인.
6월 3일 16:30경, 명정동 제1투표소. 한 선거인이 1차교부 기표소 안에서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 3장(경상남도교육감·경상남도지사·통영시장선거)을 촬영하다 발각됐다.
즉시 촬영물을 삭제받았고, 기표된 투표용지 3장은 참관인 참관 하에 '공개된 투표지'로 처리됐다. 나머지 2차교부 투표용지는 정상적으로 투표하도록 했으며, 투표지 촬영 사실 확인서를 제출받아 투표록에 첨부했다.
출처: 명정동 제1투 투표록 특기사항 3 ✉️사라진 봉투 한 통의 미스터리
전산은 368, 함 속엔 367. 답은 5일 뒤 개표장에서.
5월 29일 18:10, 중앙동 사전투표소. 관외사전투표함을 열어 회송용봉투를 세니 통합명부시스템의 발급·교부 기록(368)보다 1통 적은 367매. 재계산해도 같았다. "발생원인 파악 불가"라고 적고 우체국과 선관위에 그대로 인계했으며, 인계·인수서에도 "전산 368통, 원인불명 1통, 367통 인계"로 남겼다.
닷새 뒤 개표장. 중앙동 관내사전투표함에서 관외사전투표 회송용봉투 1통이 발견됐다. 봉투는 규정에 따라 기권 처리됐다. 관외 봉투가 바로 옆 관내함에 잘못 들어갔던 것 — 통계표의 "관외투표자 8,040 vs 접수 8,039" 1통 차이까지, 세 문서의 수치가 이 하나의 사건으로 설명된다.
출처: 중앙동 사전투표록 1일차 특기사항 7 · 인계인수서 / 개표및선거록 기권 처리 ① 💍"사실혼인데요" — 기표 보조의 법적 경계
보조가 불허되자 선거인은 빈 봉투를 넣었다.
5월 30일 15:35, 광도면 사전투표소. 한 관외선거인이 보호자와 동행해 투표용지를 발급받았다. 선거인은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상태였고, 보호자는 배우자라며 함께 기표하려 했다. 그러나 투표관리관이 혼인관계를 확인하자 사실혼 관계라고 밝혔다.
법정 요건(가족 등)에 맞지 않아 참관인들에게 고지하고 투표사무원 2명의 보조로 투표가 가능함을 안내했으나, 선거인은 스스로 기표를 포기했다. 기표하지 않은 투표용지는 참관인 참관 하에 회송용봉투에 봉해져 관외투표함에 투입됐다 — 발급 수와 봉투 수가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원칙적 처리였다.
출처: 광도면 사전투표록 2일차 특기사항 3 ⛴️섬의 참관인들은 배를 타지 않았다
"조업 때문에", "펜션 손님 때문에", "숙소가 없어서".
도서 지역 투표소들의 밤. 투표함은 배를 타고 뭍으로 나가야 하지만, 참관인 동행은 번번이 무산됐다.
한산면 1투 — 오후 참관인 4명 전원 이송 동행 거부. 한산면 2투 — 선박 시간·원거리 부담으로 전원 회송 불참. 한산면 3투 — 부속도서 거주라 "늦은 시간 숙소" 문제로 동반 희망자 없음. 사량면 — 참관인 4인 중 3인이 금평부두까지만 동행하고 여객선터미널·개표소 동반은 거부(사유: 조업, 펜션 사업), 1인만 끝까지 동행. 욕지면 3투(노대도)·산양읍 3투(학림도)도 전원 미동행. 도산면 사전투표소에서도 양일 모두 정당 참관인들이 동반을 거부했다.
투표함 인계는 결국 관리관·사무원의 몫으로 남았고, 모든 거부 사실은 투표록에 그대로 기재됐다.
출처: 한산면 1·2·3투, 사량면, 욕지면 3투, 산양읍 3투 투표록 / 도산면 사전투표록 🧢유세 모자를 쓰고 투표하러 온 사람
옷을 갈아입는 대신 투표를 포기하고 떠났다.
5월 30일 07:35, 무전동 사전투표소. 신원 미상의 남성이 박완수 후보(경남지사 선거)의 유세용 복장과 모자를 착용한 채 투표소를 찾았다.
투표관리관은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복장으로는 투표소 출입이 불가함을 고지하고, 복장을 벗고 다시 오도록 안내했다. 남성은 투표하지 않고 퇴거했다.
출처: 무전동 사전투표록 2일차 특기사항 📄기표소에 두고 간 투표지, 43건
이 선거 최다 빈출 사건 — 전부 '공개된 투표지' 처리.
1인당 7장을 두 차례에 나눠 받는 복잡한 동시지방선거. 기표소에 투표지를 두고 나가는 일이 선거일 투표소에서 약 35건, 사전투표소에서 8건 — 도합 43건 안팎 기록됐다. 가장 많이 버려진(?) 용지는 길이가 짧은 비례대표 시·도의원 투표용지였다.
처리 절차는 예외 없이 동일했다: 참관인에게 설명 → '공개된 투표지' 고무인 날인 → 투표관리관 도장 → 해당 투표함 투입. 용남면 2투에서는 참관인이 "짧은 비례용지를 교부 순서 뒤로 돌려 달라"고 제안해 실제로 배부 순서를 바꾸기도 했다. 산양읍 1투에서는 하루에만 6건이 나왔다.
출처: 투표록·사전투표록 특기사항 전수 (아래 아카이브 참조) 🖨️프린터가 멈춘 순간들
롤용지 부족, 용지 걸림, 바코드 불량 — 한 장도 버려지지 않았다.
사전투표소의 투표용지는 현장에서 인쇄된다. 그리고 프린터는 가끔 멈춘다. 용남면 2일차에만 롤용지 부족 2건·용지 걸림 1건. 한산면은 양일에 걸쳐 걸림 3건 — 반쯤 인쇄되거나 번진 용지는 7매 전체를 재발급하기도 했다. 욕지면 2일차 2건, 정량동 양일 2건, 도천동 발급기 오류 1건, 중앙동 바코드 정렬 불량 1건(선관위 유선 확인 후 처리).
훼손·오인쇄 용지는 단 한 장도 폐기되지 않고 전부 '훼손된 투표용지 등 보관봉투'에 투입돼 봉인 상태로 회수됐다 — 발급 수와 교부 수의 검산이 전 투표소에서 일치한 이유다.
출처: 용남면·한산면·욕지면·정량동·도천동·중앙동 사전투표록 특기사항 🔍"일련번호를 왜 다 잘라요?"
봉인지를 만져본 선거인 — "하도 말이 많아서 그랬다."
6월 3일 12:50, 산양읍 제1투표소. 한 여성 선거인이 용지교부석에서 일련번호 절취를 지켜보다 "일련번호가 절취된 후에도 남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예전에도 선관위에 건의한 적이 있으며 일련번호를 전부 절취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2차 투표함의 봉인지를 손으로 만지며 접착 상태를 확인했고, 투표관리관이 제지하자 "특수봉인지가 하도 말이 많아서 그랬다"며 투표소를 나갔다. 부정선거 담론이 일상의 투표소 풍경에 스며든 장면 그 자체다. (참고: 일련번호 절취는 비밀투표 보장을 위한 공직선거법 §157의 절차다.)
출처: 산양읍 제1투 투표록 특기사항 9 🚫이중투표는 실패했다
사전투표를 마친 선거인이 당일 다시 나타났다.
6월 3일 17:15경, 봉평동 제3투표소. 한 선거인이 주민등록증을 제시했는데, 선거인명부를 확인하니 이미 사전투표를 마친 기록이 있었다.
투표할 수 없음을 안내하자 "투표하는 건 줄 알았다"며 별다른 소란 없이 돌아갔다. 명부 시스템이 이중투표를 차단한 기록이자, 그 차단이 실제로 작동한 현장 증거다.
출처: 봉평동 제3투 투표록 특기사항 3 🏝️보관 시간 단 1시간
배 시간에 맞춘 섬 선거관리의 물류.
투표용지는 보통 선거 전날 읍면동 문서고에 들어가 선거일 새벽 반출된다. 그러나 섬은 다르다. 한산면 제3투(부속도서)의 투표용지 보관 기록은 6월 1일 16:00 입고 → 17:00 반출. 단 1시간이다.
한산면 2투도 6월 2일 15:00 반출, 사량면은 6월 1일 15:40 입고, 욕지면 1투는 6월 1일 15:00 입고 — 모두 여객선 운항 시간에 맞춘 조기 이송이다. 용남면 3투(지도)는 선거 전날 오후 3시에 이미 투표함이 섬으로 떠났다. 기록 곳곳에 도서 지역 선거관리의 물류가 새겨져 있다.
출처: 한산면·사량면·욕지면·용남면 투표록 보관기간 기재 😤"6장만 받았다니까요" — 새벽의 소란
경찰 원조 안내까지 간 실랑이, 그러나 일련번호는 정확했다.
6월 3일 06:40, 미수동 제3투표소 — 투표 시작 40분 만이었다. 한 선거인이 1·2차 기표 후 "교육감 투표용지를 못 받았다, 3매가 아니라 2매만 받았다"고 큰소리로 주장했다. 일련번호 끝자리를 확인하니 7매 모두 정상 교부. 그래도 주장을 굽히지 않아 06:42 선관위 1차 보고, 06:45 2차 보고. "계속되면 경찰 원조를 요구하라"는 안내까지 받았다.
직무대행이 투표 진행을 이어가는 동안 투표관리관이 투표소 밖에서 설득을 계속했고, 선거인은 "공무원들이 투표 업무를 정직하게 할 것이라 보고" 06:50 순순히 귀가했다. 10분간의 기록이다.
출처: 미수동 제3투 투표록 특기사항 1전체 아카이브 ① — 선거일 투표록 48곳
6월 3일 06:00~18:00 · 투표소별 "그 밖의 특기사항" 및 별지 기재 전문 요약. 기재가 없는 투표소도 그대로 표기.
산양읍 4개 투표소
산양읍 제1투 산양초등학교 체육관9건
- 05:30 1차교부 투표함 특수봉인지 부착 실수로 1매 훼손 → 떼어내고 새 봉인지 재부착
- 09:30 1·2차 교부 투표용지 매수 1매 차이 발견 — 1차만 투표하고 돌아간 선거인으로 추정 (1차 No.444, 2차 No.443부터 잔여 확인)
- 09:45 경남지사 투표지(미기표)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투입
- 09:50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미기표)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0:33 지역구 통영시의원 투표지(미기표)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0:45 지역구 통영시의원 투표지(미기표) 또 발견 → 동일 처리
- 11:35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미기표) 발견 → 동일 처리
- 12:44 통영시장선거 투표지(미기표) 발견 → 동일 처리
- 12:50 여성 선거인이 일련번호 전량 절취에 항의하고 2차 투표함 봉인지를 만지며 접착 확인 → 관리관 제지. "특수봉인지가 하도 말이 많아서 그랬다"며 퇴장
산양읍 제3투 학림 다목적센터3건
- 05:20 투표개시 전 봉인지 부착 중 투표함 잠금 자물쇠 미체결을 발견 — 참관인에게 설명 후 봉인지를 떼어 자물쇠를 채우고 참관인이 보는 앞에서 새 특수봉인지 부착
- 17:40 섬 지역 투표함 수송에 참관인 3인 동행 권유했으나 동행 의사 없음
- 정의당 참관인 불참
산양읍 제4투 대항마을회관(추도)1건
- 정의당 참관인 불참
용남면 4개 투표소
용남면 제1투 용남초등학교 다목적강당2건
- 09:50 1·2차 잔여용지 끝번호 불일치 발견 — 2차 용지 4종이 1장씩 더 남아 있음. 1차 투표 후 2차 투표 없이 퇴거한 선거인으로 추정 (선거인·발생 시각 특정 불가). 관련 수치 관인 정정
- 16:40 교육감 투표용지가 타 선거보다 1장 더 교부된 것 확인 — 미상 선거인에게 복수교부 추정
용남면 제2투 원평초등학교 다목적강당7건
- 비례 경남도의원 투표용지 일련번호 1매(No.5,500) 누락 — 수령매수 1,900→1,899 정정 (해당 용지는 용남면 3투 묶음에서 발견, 두 원장 상호 정합)
- 07:20 통영시장선거 투표용지(미기표)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09:56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미기표) 발견 → 동일 처리
- 10:20 시각·신체장애 선거인이 참관인 2명·투표관리관 입회 하에 보조 투표
- 10:30 기표대 확인 중 미기표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발견 → 동일 처리
- 10:30 참관인 제안 — "길이가 짧아 놓치기 쉬운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를 배부 순서 맨 뒤로" → 실제로 배부 순서 변경
- 12:45 기표소에서 미기표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1매 발견 → 동일 처리
용남면 제3투 지도동부마을회관(지도)3건
-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 묶음 맨 뒤에 타 구간 용지 No.005500 1매 혼입 — 수령매수 200→201 정정
- 번호지(일련번호지) 미절취 상태의 투표지 3~4매 발생 기재 (?)
- 참관인 전원 투표함 이송 불참
용남면 제4투 용남농협 하나로마트 강당4건
- 09:25 선거인이 다른 선거인의 비고란에 착오 서명 시도 → 사무원이 중지시킴
- 09:52 기표하지 않은 비례도의원·비례시의원 투표지 2매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0:30 수령인(가)란 흘림체 서명 → (나)란에 정자 재서명
- 12:10 판독 불가 서명 → (나)란에 정자 재서명
도산면 2개 투표소
도산면 제1투 도산초등학교 체육관4건
- 07:11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미기표)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공개된 투표지 도장에 관리관 도장 누락 — 이후 인지하여 기재)
- 08:53 동일 유형 1매 발견 → 처리 (이번엔 관리관 도장 날인)
- 09:29 경남도의원 투표지(미기표) 발견 → 동일 처리
- 12:30 착오로 다른 사람 수령인란에 서명 → 본인 란에 재서명, 비고란에 "착오 서명" 기재 후 참관인 안내
광도면 7개 투표소 · 통영시 최대 지역
광도면 제2투 안정민원실5건
- 07:15 경남도의원 용지(미기표)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2차함 투입
- 08:05 지역구 경남도의원 용지가 2장 교부됨 — 기표 중인 선거인에게 확인해 1장 회수. 이미 기표돼 있어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투입
- 09:13 지역구 경남도의원 용지(미기표) 발견 → 동일 처리
- 09:50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기표됨) 발견 → 동일 처리
- 11:20 지역구 경남도의원 용지(미기표) 발견 → 동일 처리
광도면 제3투 농업기술센터5건
- 통영시장 투표용지 No.012704~012706 — 사무원이 일련번호지 절취 중 다른 부분을 절취, 3매를 교부하지 않고 잔여 처리
- 06:44 통영시장 투표용지 No.012791 1매 미교부 발견 → 잔여 처리 (이 2건으로 시장선거 투표자수만 타 선거보다 1 적음 — 수치 정합)
- 선거인명부 서명이 신분증 성명과 달라 확인 → "아명(兒名)"이라고 소명, 본인 일치 확인
- 12:07 기표된 통영시장선거 투표지 1매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1차함 투입
- 14:50 선거인이 "잘못 기표했다"며 비례 경남도의원 투표지를 찢음 → 훼손 투표지 회수, 확인서 작성, 원형 복구 후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광도면 제4투 죽림초등학교 · 종료 18:033건
- 13:19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미기표) 2차 기표대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참관인 입회
- 16:40 기표된 경남지사 투표지 1차 기표대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1차함 투입
- 17:45 1차·2차 교부매수 2매 차이 확인 — 1차 투표 후 2차 투표 누락 선거인으로 추정, 참관인 전원에게 설명 (개표소 접수 시 보완처리 대상)
광도면 제5투 제석초등학교2건
- 08:15 교육감 투표용지 6장이 일련번호지가 아닌 부분이 일부 잘린 채 교부됨
- 16:10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 기표소 방치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광도면 제6투 죽림민원실5건
- 06:35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1장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참관인 납득
- 09:35 선거인이 "용지 묶음을 한 장 더 받았다"고 신고 → 회수. 선거 종료 전 봉인이 어려워 참관인 협의 후 무지봉투에 넣어 봉인, 종료 후 정식 봉인키로 함 (해당 용지 번호 특정)
- 10:13 동일 유형 — 용지 1매 추가 수령 신고 → 회수, 동일하게 무지봉투 봉인
- 13:52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1매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7:11 기표된 통영시장선거 용지 1매 기표소 발견 → 즉시 회수, 참관인 설명 후 공개된 투표지 처리, 1차함 투입
광도면 제7투 죽림이동민원실 별관1건
- 13:52 미기표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 2매 발견 → 참관인 참관 하에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2차함 투입
도천동 4개 투표소
도천동 제1투 두룡초등학교3건
- 07:02 교육감선거 투표지 기표소 방치 — 다음 선거인이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투표 개시 전 투표함 봉인지 부착 중 일부 훼손 → 참관인 안내·재서명 후 재부착 (2매)
- 17:31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 방치 — 투표관리관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도천동 제2투 통영여자고등학교 체육관4건
- 08:43 1차 교부 중 경남지사 투표용지 1매 과교부 확인·기재
- 09:00 2차 교부 중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1매 과교부 확인·기재
- 09:15 통영시장선거 용지 미기표 상태로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고무인+관리관 도장 후 투입
- 17:00 신원미상 선거인에게 1차 교부 후 2차 용지 4장을 미교부한 사실 확인·기재 (이 4건으로 선거별 투표자수 699~701로 상이 — 각 행 검산은 일치)
도천동 제4투 인평초등학교 체육관1건
- 09:05 2차교부측 기표소에서 투입 누락 투표지(비례 통영시의원) 발견 → 참관 하 공개된 투표지 고무인 날인 후 2차함 투입
명정동 2개 투표소
명정동 제1투 통영수협 회의실3건
- 06:40 기표된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 기표소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2차함 투입
- 09:57 기표된 통영시장선거 용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1차함 투입
- 16:30 기표소 내 투표지 촬영 적발 — 기표된 3개 선거 투표지 촬영 → 촬영물 삭제, 해당 투표지 공개된 투표지 처리, 촬영 사실 확인서 징구·투표록 첨부
명정동 제2투 충렬초등학교 강당2건
- 05:50 투표 개시 전 봉인지 부착 오류 — 선관위 요청에 따라 참관인 재서명 받아 새 봉인지 부착
- 11:36 비례 경남도의원 투표지 방치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2차함 투입
무전동 3개 투표소
무전동 제1투 종합사회복지관1건
- 12:20 미기표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 1매 기표소 발견 → 참관 하 공개투표지 처리, 2차함 투입
무전동 제2투 무전동주민센터 강당7건 · 최다
- 05:43 2차투표함 전면 봉인지 왼쪽 들뜸 → 선관위 요청으로 제거·새 봉인지 부착, 참관인 전체 안내·재서명
- 07:39 비례시의원 용지 미기표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09:53 선거인이 "시장 용지 2장 받았다" 주장 → 잔여 일련번호 확인 결과 정상 교부, 기표소 발견분으로 안내 후 공개 처리
- 11:05 신원불상 선거인이 1차 투표만 하고 2차 미실시 퇴거 → 1·2차 잔여용지 각 1매 차이 발생 기재
- 13:05 기표된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 방치 → 공개 처리했으나 사무원 착오로 1차함에 투입 — 그대로 기재
- 13:57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 미기표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7:20 선거인이 서명란 착오 기입 → 비고란 기재 후 정정 안내
무전동 제3투 통영초등학교 과학실3건
- 10:01 교육감 용지 미기표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1:46 부부로 추정되는 2명이 "도의원 용지를 못 받았다"고 주장 — 일련번호로 정상 교부 확인, 수차례 설명에도 10분가량 항의 후 퇴거
- 14:17 경남지사 용지 2매 착오 교부 확인 → 1매 회수, 일련번호(049655) 확인 후 참관 하 잔여용지 보관
미수동 4개 투표소
미수동 제1투 미수휴먼시아 경로당2건
- 08:48 기표소 내 미기표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1매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2차함 투입
- 투표소 위치 안내 현수막 추가 게시·안내인력 배치 요구 등 민원 다수 접수 — "추후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자체 기재
미수동 제2투 미수주공 관리실2건
- 09:00 1차 투표 후 퇴실했다 돌아온 선거인이 "3장만 투표했다" 주장 → 잔여매수 대조로 2차 미교부 확인, 참관인 설명 후 2차 용지 교부·투표
- 12:15 수령인란에 가족 도장 착오 날인 → 본인 서명 추가, 비고란 기재
미수동 제3투 진남초등학교 · 종료 18:032건
- 06:40–06:50 "용지를 6매만 받았다" 소란 — 일련번호 7매 전량 정상 확인에도 주장 반복. 선관위 2회 유선 보고, 경찰 원조 요구 안내까지 받음. 직무대행이 투표 진행을 잇는 동안 관리관이 밖에서 설득, 선거인 자진 귀가
- 13:10 "선거 정보를 몰라 2차 투표는 안 하겠다"는 선거인 → 관리관 설득으로 정상 투표
미수동 제4투 미수동주민센터6건
- 06:44 2차 교부 중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교부번호 끝번호 상이 인지 — 기표소 확인 결과 잔여 용지 없음
- 06:56 기표하지 않은 통영시의원 용지 1매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2차함 투입
- 08:37 시각장애 선거인(장애인등록증 확인) — 단독 기표 불가 소명, 보조인 도움으로 기표
- 08:46 경남도의원 용지 교부번호 일부 누락 확인 → 다음 번호부터 교부 계속
- 18:02 마감 직후 민주당 참관인이 "2투표함 특수봉인지가 약간 떠 있다" 지적 → 마감 시점 참관인 6명 전원 서명 후 특수봉인지 1매 추가 부착, 증빙사진 남김
- 18:15 "관리관 도장을 미리 찍어둔 용지가 있다면 현장 파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 → 개표장 인계 후 처리 절차 안내
봉평동 4개 투표소
봉평동 제2투 한려초등학교 체육관6건
- 06:24 통영시장선거 용지 미기표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06:37 교육감 용지 미기표 방치 → 동일 처리
- 07:56 비례 통영시의원 용지 방치 → 동일 처리
- 09:16 경남지사 용지 방치 → 동일 처리
- 10:39 배우자를 통해 2차 투표 누락을 알게 된 선거인 — 교부매수 점검 후 교부 가능함을 설명했으나 즉시 교부되지 않음에 항의하며 귀가. 참관인에게 상황 설명
- 11:42 2차 용지 중 지역구 통영시의원 용지 일련번호가 타 용지보다 1 높은 차이 발견·기재 (끝자리 9 vs 8)
봉평동 제3투 봉평동주민자치센터3건
- 13:20(?) 명부에서 비슷한 이름을 보고 착오로 수령인(가)란 잘못 기재 → (나)란에 본인 재서명
- 12:00(?) 특수봉인지에 미지정 참관인이 서명 → 폐기 후 새 봉인지에 지정 참관인 서명
- 17:15 사전투표를 마친 선거인이 당일 투표 시도 — 명부 확인으로 차단. "투표하는 건 줄 알았다"며 소란 없이 귀가
북신동 3개 투표소
북신동 제1투 북신동행정복지센터 · 임시기표소 11명2건 + 별지
- 05:32→05:45 투표함(2차교부) 봉인지 부착면 불량 — 선관위 재부착 요구로 참관인 설명 후 재부착. 개시 전 준비 완료
- 17:58 4개 지방의회 선거 투표용지 각 1매 미교부 사실 확인 (해당 4개 선거 투표자수 1,636으로 1 적음 — 검산 일치)
- 별지: 임시기표소 이용자 11명 (09:38~17:19) — 본인여부 확인서 11부 첨부 (투표록이 26쪽인 이유). 보조 투표 1건(시각장애, 배우자 보조)
북신동 제2투 통영시청 제2청사 해미당갤러리4건
- 08:42 비례 경남도의원 용지 미기표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관리관 도장 누락 투입 사실을 사후 인지, 그대로 기재)
- 10:13 소근육 발달 지연으로 단독 기표가 어려운 선거인 — 참관인 설명 후 모친 보조로 기표, 사무원이 모니터링
- 11:21 교육감 용지 미기표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1차함 투입
- 12:50–13:05 뉴스1 기자 방문 — 교부·투표 장면 사진 촬영 취재 지원
북신동 제3투 유영초등학교 체육관3건
- 07:41 투표관리관 제1호 도장이 너무 희미함 → 선관위로부터 제3호 도장 인계받아 교체 등록
- 마감 후 투표함 윗면 특수봉인지에 참관인 이름을 잘못 적어 다른 특수봉인지로 교체
- 16:20 착오 서명 → 명부 비고 기재 후 본인 란에 재서명
정량동 3개 투표소
정량동 제1투 통영시보훈회관5건
- 08:16(?) 선거인이 1차 기표 후 도의원 투표지만 투입하고 나머지 투표지를 찢어버림 → 훼손 투표지 회수, 공개된 투표지 처리요령에 따라 처리
- 09:02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1:00 투표소를 잘못 찾은 선거인이 타인 서명란에 착오 서명 — 투표 미진행, 제2투표소 안내, 비고란 "착오서명" 기재
- 12:20 교육감·경남지사 투표지 2장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5:15 비례 경남도의원 투표지 방치 → 동일 처리
정량동 제2투 멘데언덕마루 어울림센터5건
- 07:28 비례 통영시의원 투표지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2차함 투입
- 08:19 비례 시·도의원 투표지 기표소2 발견 → 동일 처리
- 10:13 시각장애 선거인 — 배우자가 기표소 동반 보조 (참관인 설명)
- 13:34 시각장애 선거인 — 자녀가 동반 보조 (참관인 설명)
- 17:10 비례 2종 용지 중 No.36,901~37,000 100매가 순서에서 빠진 채 교부되던 것 발견 — 참관인 설명, 8매 교부 후 나머지 92매 잔여 처리·비고 기재
정량동 제3투 충무체육관4건
- 06:20 교육감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07:10 경남도의원 투표지 방치 → 동일 처리
- 10:10 휠체어 이용 장애인 5명 — 기표소까지 이동만 사회복지사·관리관 보조, 기표는 단독
- 11:05 휠체어 이용 장애인 2명 — 동일 보조
중앙동 1개 투표소
중앙동투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 종료 18:017건
- 07:15 시각·손떨림 선거인에게 특수형 기표용구 제공
- 07:40 "관리관 도장 대신 보는 앞에서 서명해 달라"는 요구·불만 제기
- 08:39 비례 경남도의원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08:41 투표지 3매(지역구 시의원·비례 시의원·지역구 도의원) 방치 → 동일 처리
- 09:18 통영시장선거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1차함 투입
- 15:30 시각장애 선거인 투표보조자 지정 — 가족관계·참관인 확인
- 15:37 지역구 경남도의원 투표지 방치 → 동일 처리
한산면 3개 투표소 · 도서 지역
한산면 제1투 진두항 다목적센터3건
- 09:53 고령 선거인이 넘어지며 기표대 옆이 찢어짐 → 테이프 봉합 후 투표 재개
- 넘어진 선거인의 2차 투표용지 1매 상단 일부 찢어짐 — 기표란 훼손이 없어 본인 의사 확인 후 교체 없이 투표 (선관위 선보고)
- 오후 참관인 4명 전원 투표함 이송 동행 거부
한산면 제2투 내항마을회관2건
- 도서 지역 특성(선박 시간·원거리 이동 부담)으로 참관인 전원 회송 과정 불참 의사 표명
- 18:25 투표함 상단 특수봉인지 부착 불량으로 1·2차 투표함 재봉인
한산면 제3투 부속도서 · 용지보관 단 1시간1건
- 참관인 전원 부속도서 거주 — 원거리 이동·숙소 문제로 투표함 송부 동반 희망자 없음 (투표용지 보관: 6/1 16:00 입고 → 17:00 반출)
사량면 1개 투표소 · 도서 지역
사량면투 사량중학교 강당4건
- 09:28 통영시장선거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1차함 투입
- 09:44 경남도의원 투표지 기표소 바닥에서 발견 → 동일 처리, 2차함 투입
- 09:21 경남지사선거 교부수와 잔여매수 상이 발견 → 선관위 선거계장 보고, 사무원 주의 조치 (지사선거만 투표자수 429로 정정 — 검산 일치)
- 참관인 4인 중 3인이 금평부두까지만 동행하고 여객선터미널·개표소 동반 거부(조업·펜션 사업 사유), 1인만 완주
욕지면 3개 투표소 · 도서 지역
욕지면 제1투 통영시립욕지도서관3건
- 05:37 개시 전 투표함 봉인지 일부 훼손 → 참관인 6명 설명·재서명 후 새 봉인지 덧부착
- 09:07 통영시의원 용지 미기표 방치 → 참관인 6명 확인 후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8:08 5개 선거 잔여용지 봉투 매수 착오 기재(116) → 삭선·관리관 날인 후 316으로 정정
욕지면 제3투 상리마을회관(노대도)2건
- 특수봉인지 일부 떼어져 훼손 → 선관위 지시로 새 봉인지 부착, 떼어낸 봉인지는 '잔여물품 반납봉투'에 넣어 인계
- 참관인 전원 투표함 이송 불참 (선관위 문의 후)
전체 아카이브 ② — 사전투표록 15곳 (5.29–5.30)
읍면동 사전투표소별 1·2일차 특기사항 전체. 기재가 없는 일차도 그대로 표기.
산양읍 산양읍사무소 다목적강당1일차 1건 · 2일차 2건
- 1일 12:38 기표대에 두고 간 투표지 → 회수, '공개된 투표지' 고무인+관리관 서명 후 관내함 투입
- 2일 10:04 동일 유형 → 참관 하 처리 ('서명'을 '날인'으로 2자 정정 흔적)
- 2일 17:08 동일 유형 → 동일 처리
용남면 용남농협 하나로마트 · 단말기 3대1일차 4건 · 2일차 6건
- 1일 11:05 회송용봉투 접착면에 주소라벨 훼손 → 재발급 (1일차 라벨 재발급 1건)
- 1일 12:58 기표된 교육감 투표지 기표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1일 13:35 관외 선거인이 봉투를 봉한 뒤 "1장 미수령" 주장 → 관리관과 매수 확인, 용지가 서로 붙어 있었음 확인. 추가 기표 후 본인이 직접 재봉·투입
- 1일 15:27 관외 기표대에서 미기표 용지 1장 발견 → 본인에게 추가 기표시켜 봉투 투입
- 2일 07:28 미기표 교육감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2일 09:45 롤용지 부족으로 교육감 용지 인쇄 중단 → '훼손된 투표용지 보관봉투' 투입
- 2일 12:30 롤용지 부족으로 시의원 용지 인쇄 중단 → 동일 처리
- 2일 12:58 기표된 비례도의원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2일 14:11 용지 걸림으로 비례시의원 용지 출력 불량 → 보관봉투 투입
- 2일 15:46 기표된 교육감 투표지 방치 → 공개된 투표지 처리
도산면 도산초등학교 체육관1일차 1건 · 2일차 2건
- 1일 16:30 호송차량 동반 참관인 지정 시 민주당·개혁신당 측 동반 거부 의사
- 2일 민주당·국민의힘·무소속(권순기) 참관인 — 개인 사정으로 투표함 송부 동행 거부
- 2일 개혁신당 참관인 2명이 회송 참관 희망 → 같은 정당 2명 불가 안내, 1명으로 지정
광도면 죽림민원실 · 단말기 9대(최대)1일차 2건 · 2일차 3건
- 1일 13:40 기표된 비례시의원 투표지 관내 기표대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관내함 투입
- 1일 14:00 관내사전투표함 통영시-3007 → 3008 교체
- 2일 07:55 미기표 교육감 투표지 관외 기표대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 2일 14:00 관내함 통영시-3009 → 3010 교체
- 2일 15:35 사실혼 보호자의 기표 보조 시도 — 법정 요건 미충족으로 불허, 사무원 2명 보조 안내에도 선거인 기표 포기 → 미기표 용지를 봉투에 봉해 관외함 투입
욕지면 통영시립욕지도서관1일차 1건 · 2일차 3건
- 1일 08:30 관내 기표소 방치 투표지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후 관내함 투입
- 2일 06:50 통영시의원 용지 걸림 → 자동 재발급
- 2일 07:18 동일 유형 → 자동 재발급
- 2일 12:05 투표 완료 후 한참 뒤 재방문해 "1장 덜 받았다" 주장 → 투표소 재입장 불허
한산면 진두항 다목적센터1일차 5건 · 2일차 4건
- 1일 05:10 무소속 박청정 후보 측 미신고 참관인 방문 → 신고된 참관인이 아니어서 출입 제한
- 1일 06:02 관내 용지 출력 중 프린터 걸림 → 선관위 문의 후 7장 정상 재출력·교부, 반쯤 인쇄된 용지는 보관봉투 투입
- 1일 08:06 박청정 후보 측 참관인 교체 접수 확인
- 1일 08:20 선거인에게 확대경(돋보기) 교부 — 투표 후 돋보기가 투표지와 함께 관내함에 투입됨(?)
- 1일 09:07 본인확인기 스캐너 인식 불량 → 예비 스캐너 교체
- 2일 06:20 투표 도중 "선거벽보를 확인하고 싶다"는 선거인 — 참관인 입회 하에 용지를 기표소에 두고 밖에서 벽보 확인 후 재입장 투표, 용지 7매 확인
- 2일 07:04 용지 걸림 — 반 인쇄 용지 보관봉투 처리 후 7매 정상 교부
- 2일 오후 참관인 4명 중 3명 회송 동반 거부(일정 사유) — 권한 포기 확인
- 2일 17:38 용지 걸림 후 재출력분도 번짐 → 관리관 확인 후 7매 전체 재발급, 훼손분 보관봉투 투입 (재발급자 명부에도 동일 기재)
사량면 사량중학교 강당1일차 1건 · 2일차 1건
- 1일 오후 참관인 성명이 주민등록증과 상이 → 생년월일·주소 확인 결과 단순 오기, 정정
- 2일 참관인 3명 — 사량면사무소 경유 금평부두까지만 동행, 통영우체국·시위원회 동반 거부 (조업·펜션 사업 사유)
도천동 윤이상기념관 메모리홀1일차 1건 · 2일차 없음
- 1일 14:15 발급기 오류로 관외 선거인 투표용지 훼손 출력 → 재발급, 훼손분 보관봉투 투입, 참관인 설명
- 2일 기재 없음 (사선 처리)
명정동 통영수협 회의실1일차 없음 · 2일차 1건
- 1일 기재 없음 (사선 처리)
- 2일 06:45 관내 본인확인기 1대 스캔 불량 → 선관위 확인 후 교체 설치
중앙동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 관광지 관외 수요 폭증1일차 7건 · 2일차 3건
- 1일 06:05 관내 용지 바코드 정렬 불량 → 재발급에도 미개선, 선관위 유선 확인("바코드 외 이상 없으면 진행 가능") 후 교부. 오훼손 용지 보관봉투 보관
- 1일 10:55 관외 대기 다수 → 참관 하 관외 기표소 추가 설치(2→3대), 시험용지로 기표용구 검사
- 1일 12:50 관외 혼잡 지속 → 선관위 문의 후 관내 발급석 1곳을 관외로 전환(관내1·관외2 체제)
- 1일 12:50 관외 선거인 주소라벨·용지 훼손 → 모두 재발급 (라벨 재발급 1건 기록과 대응)
- 1일 13:30 경남지사 용지 기표란에 검은 점 인쇄 → 참관인 고지 후 해당 1매만 재발급
- 1일 민주당 참관인 성명 수정 — 개명 진행 중으로 신고명과 상이, 본래 성명으로 정정
- 1일 18:10 관외 회송용봉투 368 발급 vs 실물 367 — 재계산에도 동일, "발생원인 파악 불가" 기재 후 우체국·선관위 인계, 참관인 설명 (인계·인수서에 "원인불명 1통" 명기)
- 2일 국민의힘 참관인 성명 착오 등록 → 신분증 확인 후 수정
- 2일 05:40 주말 관광객 증가 예상 → 관외 기표소 4대로 추가 증설, 참관인 확인
- 2일 민주당 참관인(양일 참관) 성명 수정 — 개명 미완료로 본래 성명 기재
정량동 멘데언덕마루 어울림센터1일차 5건 · 2일차 2건
- 1일 12:45 시의원 용지 발급 중 끼임 → 끼인 용지 제거, 미인쇄 용지 보관봉투 투입
- 1일 13:09 비례시의원 용지 기표소 방치 — 다음 선거인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관내함 투입
- 1일 15:15 관내 발급기 1대 교체
- 1일 16:42 "용지가 잘 안 보인다"는 선거인에게 확대경 지원 → 보조 요청으로 동행인·관리관이 참관인 입회 하 보조 기표
- 1일 마감 회송용봉투 175개를 운반상자에 담지 않고 선거사무가방에 담아 회송차량 탑승 → 즉시 인지, 투표소로 돌아와 운반상자에 옮겨 봉함·봉인 후 재출발, 우체국 인계 완료
- 2일 09:10 도의원 용지 발급 중 용지 부족 → 교체 후 재출력 교부, 걸린 용지 보관봉투 투입
- 2일 17:17 회송용봉투에 주소라벨 오부착 → 봉투 회수·보관봉투 처리, 새 봉투에 재발급 라벨 부착
북신동 충무체육관1일차 4건 · 2일차 없음
- 1일 09:07 미기표 비례도의원 용지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관내함 투입
- 1일 13:10 기호2(국민의힘)에 기표된 비례시의원 투표지 방치 발견 — 투표자 특정 불가 →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관내함 투입
- 1일 13:30 사무원이 주소라벨 부착 중 훼손 → 재발급, 훼손분 보관봉투 투입
- 1일 14:18 동일 유형 재발생 → 동일 처리
- 2일 기재 없음 (사선 처리)
무전동 무전동주민센터 · 단말기 6대1일차 2건 · 2일차 1건
- 1일 13:52 관외 기표소에 남겨진 타 시군 투표지(비례 안양시의회의원) 1매 발견 → 참관 하 '회송용봉투 없이 공개된 관외 투표지 보관' 봉투에 담아 사전투표록에 첨부
- 1일 14:16 투표용지 1매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재입장하려는 선거인 발견 — "교육감 후보 검색하러 나갔다 왔다"고 소명. 공개된 용지는 기표 불가함을 안내하고 교육감 용지 1매 회수 → 참관 하 처리 후 관내함 투입, 선관위 사건·사고 보고
- 2일 07:35 박완수 후보 유세용 복장·모자 착용 방문자 → 선거 영향 복장으로 출입 불가 고지, 복장을 벗고 오도록 안내 → 투표하지 않고 퇴거
미수동 미수동주민센터1일차 1건 · 2일차 2건
- 1일 14:21 사무원 부착 실수로 주소라벨 훼손 → 라벨 재발급+회송용봉투 추가 발급, 훼손분 보관봉투 투입
- 2일 13:35 잘못 기표한 선거인이 재교부 불가 안내에 투표지를 찢음(통영시의원) → 훼손사실 확인서 징구, 원형 복구 후 공개된 투표지 처리, 관내함 투입
- 2일 15:45 미기표 교육감 투표지 관내 기표소 발견 → 공개된 투표지 처리
봉평동 봉평동주민자치센터1일차 없음 · 2일차 3건
- 1일 기재 없음 (사선 처리)
- 2일 08:10 기표된 교육감 투표지(C형) 기표소 방치 — 관리관이 아침식사로 부재중이어서 직무대행자가 처리, 참관인 7명 입회. 발견 선거인의 7매 정상 교부 확인
- 2일 11:19 미기표 비례도의원 투표지 방치 → 참관인 8명 전원 입회 하 공개된 투표지 처리
- 2일 12:30 관외 선거인이 91세 모친(관내)의 뒷모습을 투표소 내에서 촬영 — 삭제 요청에 "관련 법을 제시하라"며 항의, 선관위 스피커폰 통화 중 사진 확인(관리관·사무원 포함). 초상권 안내 후 삭제·휴지통 비우기까지 확인, 상황 종결. 해당 선거인은 14:28 정상 투표
전체 아카이브 ③ — 개표 단계 (개표및선거록)
6월 3일 19:00 ~ 6월 4일 06:40 · 통영체육관 개표소
투표함·투표록 보완처리 9건
- 19:13 미수동 제3투 — 이송 중 특수봉인지 훼손 → 참관 하 확인서 징구
- 19:20 무전동 제3투 — 투표록 투표자수 오기재 + 일련번호지 봉투 봉인 누락 → 보완·확인서
- 19:27 광도면 제6투 — 투표자수·잔여매수 오기재 → 보완·확인서
- 19:34 광도면 제4투 — 투표자수·잔여매수 오기재 → 보완·확인서
- 19:41 용남면 제2투 — 투표용지 수령매수 오기재 → 보완·확인서
- 19:41 용남면 제1투 — 잔여매수 오기재 → 보완·확인서
- 19:55 용남면 제3투 — 이송 중 특수봉인지 훼손 + 수령매수 오기재 → 보완·확인서
- 20:08 산양읍 제4투 — 투표록 간인 누락 → 수정·확인서
- 20:12 욕지면 제2투 — 이송 중 특수봉인지 훼손 → 확인서 (확인서 원본 9매 전부 선거록에 첨부 — 기재와 1:1 대응)
기권 처리 3건
- 중앙동 사전투표소 관내함에서 발견된 관외사전 회송용봉투 1통 (회송처: 통영시선관위) → 기권 처리 (중앙동 "367 vs 368" 사건의 해답)
- 광도면 관내사전투표함에서 발견된 관외사전투표지 1매 → 기권 처리
- 미수동 관내함의 '관외사전투표함에서 발견된 투표지 봉투' 속 관외사전투표지 2매 → 기권 처리
통영시장선거 재검 전 과정
- 04:43 국민의힘 개표참관인 재검 요구 — 유효표 심사계수기 재계수 + 재확인대상 전량 육안 재검
- 05:18 위원회의 개최 (민주당 잔류 참관인에게도 고지)
- 05:30 재검 실시 결정 — 표차 근소·소청 가능성·인력·소요시간 종합 감안. 심사집계부 10개 반 90명 투입
- 재검 중 이의제기 1건 — 무효 처리 투표지(미수동) 1매의 효력 → 이의제기투표처리전 작성, 위원 8명 전원 출석 과반수 의결로 무효 유지, 위원장 효력결정 공표
- 06:23 재검 결과 득표수 변동 없음 — 전 후보자 측 고지
- 06:25 → 06:27 → 06:40 개표 종료 → 선거록 확정 위원회의 → 문서 생산등록
그 밖의 기록 참고
- 개표진행 시정요구: 없음 · 봉쇄·봉인 검사 참관 거부 참관인: 없음
- 거소투표: 용지 발급 275 vs 접수 254 — 21통 미회수 (우편 미도달·미발송 등, 거소투표의 통상적 회수율)
- 박청정 후보 측 개표참관인 2명, 17:00부터 새벽(00:50/01:40)까지 참관 기록
- 개표참관인: 민주당·국민의힘·개혁신당·정의당 각 8명 + 무소속 후보 측 + 선거권자 신청 5명(2명 미참관)
- 위원 서명부: 위원 8명 전원 날인, 서명 거부 위원 없음
06방법과 한계
어떻게 분석했나
- 스캔 PDF 63개(약 1,200쪽)를 페이지 이미지로 렌더링한 뒤 AI(Claude) 병렬 에이전트 11개가 전량 판독
- 투표록 48권 × 핵심 3면, 사전투표록 15권 × 7면, 개표상황표·개표및선거록은 전 페이지 판독
- 모든 수치에 대해 문서 내 검산 + 독립 문서 간 교차검증 수행
한계
- 손글씨 판독 오류 가능성 — 불명확한 글자는 원문 대조가 필요하며, 이 페이지의 수치는 공적 확정치가 아니다
- 비공개 자료(투표지 이미지)·실물 투표지는 검증 범위 밖 — 무효표 판정의 타당성 등은 법적 절차의 영역
- 이 분석은 문서 간 정합성 검증이지, 선거 과정 전체에 대한 감사가 아니다